(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문수지구에 현대적인 시설들을 갖춘 특색있는 물놀이장이 건설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의 유훈대로 문수물놀이장을 잘 건설할데 대하여 여러차례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공사를 인민군대가 맡아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의 위력을 다시한번 떨치도록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주신 전투명령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궐기모임이 7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무력부장 김격식과 인민무력부 일군들, 인민군군인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지휘관들과 군인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의도와 이번 공사의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군대답게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지난 기간 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발휘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며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구호높이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지휘관들과 군인들은 날로 악랄해지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며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도 다 맡아 해제끼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