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6일 로동문제와 관련한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90%이상이 리명박《정부》 임기내에 로동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77%이상의 응답자들이 당국이 로동자들을 대량해고하고 무차별적으로 탄압한 쌍룡자동차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하루빨리 실시해야 한다고 대답하였다.
업체들이 손해배상이니 뭐니 하며 파업로동자들을 고소, 고발하는 행위를 철회하고 해고시킨 로동자들을 시급히 복직시키며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응답자들도 과반수에 이르고있다.
민주로총은 당국이 국민의 이 요구를 거부할 경우 강력한 항의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로동문제의 해결에 즉시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