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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인사들 유엔안보리는 조선에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인사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말살하려는 《결의》를 즉시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모스크바로병위원회 위원장 이완 슬루하이는 1월 26일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공지구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인 조선의 당당한 권리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는 조선의 경제강국건설을 저해하기 위한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적권리를 빼앗으려는 미국의 책동은 전체 조선인민과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념원에 배치될뿐아니라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범죄행위로 된다.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도 29일 담화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조선이 진행한 인공지구위성발사는 국제법적으로 문제시될수 없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라고 주장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에 추종하여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한데 대해 응당 사죄하고 부당한 대조선《결의》를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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