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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벨라루씨단체 유엔의 대조선《결의》 규탄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벨라루씨단체가 천만부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결의》를 규탄하여 1월 28일과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민족구국전선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2년 12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였다.

이것은 사회주의조선이 거대한 과학기술적비약을 이룩하였으며 자체의 우주계획을 실현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강국의 대렬에 들어섰다는것을 세계에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압살정책은 완전히 파산되였다.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부당하다.

더우기 수치스러운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다른 상임리사국들이 미국이 꾸며낸 《결의》에 동의한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미국에 맹종맹동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기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을 전면배격한것은 정당한것이다.

벨라루씨 《민주주의와 사회적진보,정의를 위하여》사회련합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부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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