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와 대전《민중의 힘》준비위원회가 5일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평화를 위협하는 당국의 죄행을 단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북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가 조작된후 현 《정권》이 외세와 야합하여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정권》이 집권 5년간 남북대화를 파탄시키고 동족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일삼아왔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공공연히 떠드는 전쟁불사와 선제공격망언은 민족을 파멸시키려는 위험천만한 호전적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당국이 평화를 파괴하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