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조선의 각지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들과 가정들에서 김정일화가 활짝 피여나고있다.
황해북도, 함경남도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의 일군들과 재배공들은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잘하여 크고 아름다운 수백상의 김정일화를 피웠다.
례년에 없는 강추위속에서도 황해남도, 함경북도, 자강도, 평안북도의 온실들에서는 꽃피는 시기가 앞당겨졌다.
자강도 희천시와 함경북도 청진시 청암구역, 량강도 대홍단군,평안북도 구장군, 향산군, 염주군, 운전군의 온실들에서는 빛조절과 온습도보장 등을 잘하여 꽃의 생육조건을 충분히 지어주고있다.
황해남도 재령군, 은천군, 안악군, 자강도 중강군, 자성군, 송원군, 성간군의 온실들에 붉은 꽃잎들이 아름답게 펼쳐졌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함흥모방직공장의 온실들에서도 불멸의 꽃들이 만발하고있다.
황해남도 해주시 선산동 홍금철, 개성시 역전동 리선옥가정을 비롯한 전국의 많은 가정에서 김정일화를 키우는데 온갖 성의를 기울이고있다.
학생소년들도 가정들에서 불멸의 꽃을 활짝 피우고있다.
아름답게 피여난 김정일화들은 2월의 명절을 뜻깊게 경축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