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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빠냐정당,단체 유엔의 반공화국《결의》 규탄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인민공산당과 산하조직인 에스빠냐공산주의청년련합이 1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결의》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주에 대한 평화적인 연구와 개발은 매개 나라의 공인된 권리이다.

지금까지 많은 나라들이 평화적목적은 물론 군사적목적의 위성들도 수없이 쏴올렸다.

유엔헌장에도 평등의 원칙이 밝혀져있지만 지난 수십년간 이 원칙과 국제법들은 제국주의자들의 리익을 강요하는 도구로 악용되여왔다.

조선의 《광명성-3》호 2호기 위성발사와 관련하여 유엔안보리사회가 채택한 《결의》는 우주개발에 관한 국제조약들을 준수하자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남조선을 강점하고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을 훼방해온 미국의 목적을 반영한것이다.

성명은 유엔안보리사회에서 미국의 요구에 굴복하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결의》채택에 공모한 일부 나라들을 단죄하였다.

전세계 로동계급과 인민들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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