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의 케랄라주에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제3차 전인디아녀성대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전인디아녀성문화조직위원회 서기장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녀성들의 연단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제국주의와 당당히 맞서싸우는 사회주의나라이다.
미국은 핵무기를 가지고 수많은 나라들을 위협하면서 다른 나라들이 핵무기를 소유하지 못하도록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조선은 자위적핵억제력으로 미제국주의와 맞서 당당히 나아가고있다.
우리는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야 한다.
전네팔녀성혁명조직 의장은 연설에서 조선은 사회주의를 동경하고 자본주의와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싸우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의 본보기이다, 네팔인민은 반제투쟁의 길에서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 채택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관한 특별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적대시정책을 당장 철회하며 미국은 조선반도의 정전상태를 끝장내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수립할데 대한 조선의 제안에 응해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의 통일은 조선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되여야 하며 외세와 그 추종세력들은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부강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