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1월 30일과 31일 요르단신문 《알 디야르》에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조선의 선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선군정치로 혁명을 이끌어나가시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짧은 기간에 강성부흥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였다.
이번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뻔뻔스럽고도 편견적이며 악랄한 적대시정책의 산물이다.
공화국은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우주를 정복하여 평화적으로 리용할 권리를 당당히 가지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자기를 건드리는자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고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주체의 전략전술과 전법, 높은 실전능력과 위력한 장비로 무장한 무적의 군대로 자라났다.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적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할것이다.
필자는 《지옥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은 파탄을 면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압살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조선을 압살하려 하고있다.
미국의 미욱한짓은 조선의 반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은 침략자들을 소멸하고 그 아성을 지옥으로 만들어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