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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정당 전면대결전에 진입한 조선 지지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 비망록을 지지하여 인도네시아선봉자당이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주도하에 꾸며진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공화국의 위성발사를 비법화하고 조선의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를 저해하기 위한 제재강화를 노린 포악한 적대적조치들로 일관되여있다고 규탄하였다.

위성발사는 모든 나라들의 자주적권리이며 국제법적으로 공인된 합법적인 주권행사로서 미국을 비롯한 그 어느 나라도 이에 간섭할 아무런 명분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핵억제력을 포함한 자위적군사력을 질량적으로 확대강화하며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불순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진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

전쟁의 포화가 멎은지 60년이 되여오지만 아직도 조선반도에서는 평화를 담보하는 제도적장치가 구축되지 못한것으로 하여 불안정한 정전상태가 지속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랭전의 유령인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는것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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