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인터네트홈페지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조선의 고도로 발전된 우주개발기술에 겁을 먹은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조작해낸 《제재결의》는 완전한 사기문서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결의》조작에 참가한 나라들은 대부분 장거리로케트로 위성을 쏘아올렸고 일본은 《제재결의》조작이후 정찰위성을 발사하였다고 글은 비난하였다.
글은 조선이 발사하면 탄도미싸일이고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발사하면 위성이라고 하는것은 황당무계한 궤변이라고 규탄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이렇게 편견적이고 미국의 거수기노릇이나 한다면 더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다고 글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