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5일부는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백두산밀영고향집, 김정일화사진과 함께 《조선인민의 최대의 민족적명절》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은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경축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의 불길속에서 억세게 성장하시였으며 장구한 혁명의 길을 승리적으로 령도해오시였다.
그이의 생애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구상과 념원을 실현하는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의 고귀한 한생이였다.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을 그 어떤 적들도 범접못하는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방글라데슈신문 《인다스트리》 3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이 다시금 밝혀지게 되였으며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불멸의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도 조국통일위업에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