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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유엔《결의》 규탄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가 4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위성발사를 걸고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라는것을 조작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광명성-3》호 2호기위성을 궤도에 성과적으로 쏘아올린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유와 평등을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의 대경사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작한 《결의》는 조선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그 발전을 억제하며 이 나라를 압살하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로 된다.

이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시키고있는 미국의 정책을 집행하는 도구에 불과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자기에게 추종하는 나라들은 위성을 쏘아올릴수 있지만 자주적인 나라들의 모든 활동은 억제되여야 한다는 강도적론리에 매여달리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위선과 량면성의 극치이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대조선《결의》를 즉시 철회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한데 대하여 사죄할것을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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