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이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자주권수호는 수십년간 적대세력의 포위속에서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의 정정당당한 권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대다수의 로씨야사람들을 비롯한 세계인민들은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평화적핵개발과 우주분야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반면에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은 조선의 영상을 훼손시켜보려고 온갖 책동을 다하고있다.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와 조선로동당,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온갖 제재조치들을 철회할것을 요구한다.
강력하고 긍지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