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하여 민주꽁고와 인도네시아정계인사들이 3일과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주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지미 끼꼬니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불법무법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라는것을 조작하였다.
이것은 우주과학기술과 위성발사권리를 독점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속심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목적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편에 확고히 서있을것이다.
그 어떤 나라도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침해할 권리가 없다.
조선인민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
조선인민 만세!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서기 하린더 싱도 미국의 주도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걸고든 《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낸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고 이와 관련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