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2월 11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리명박패당의 북침핵선제공격기도에 경고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국방부는 그 무슨 《북핵위협의 현실화》에 대응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이며 확실한 전략의 발전》을 운운하며 미국과의 《대북핵억제전략》에 《선제타격》개념이 포함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역도도 그 누구의 《핵공격징후》가 있을 경우 《전쟁을 감수하고라도 선제타격을 하겠다.》고 폭언하였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떠벌인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이 북침핵선제공격을 기정사실화하고 미국과 야합하여 지금껏 품어오고있던 북침기도를 드디여 실천에 옮기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단죄하였다.

지금 괴뢰들은 우리 공화국의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는 사거리 800㎞급탄도미싸일의 개발배비를 앞당기면서 사거리 500㎞급이지스구축함용 함대지순항미싸일과 전투기용 장거리공대지미싸일의 실전배비를 발광적으로 다그치고있다.

한편 《독자적인 대북감시능력》을 운운하며 거액의 돈을 쏟아부어 우리의 후방지역에 있는 핵심시설들을 감시할 정찰위성을 갖추려 하고있다.

괴뢰들이 그 무슨 《북핵위협의 현실화》따위를 운운하고있으나 그것은 저들의 흉악한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에게 선제공격을 가하려고 미쳐날뛰고있는것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만일 역적패당이 감히 《선제타격》의 포문을 여는것은 그대로 최후멸망의 신호탄으로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