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 리준식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을 규탄배격하는 공화국의 단호한 립장을 지지하는 시를 발표하였다.
그는 시에서 조선이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통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설것이라고 천명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공화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빌어 불법부당한 전횡을 일삼는 악의 제국 미국과 그 졸개들에게 선군조선의 정의로운 주권이 어떻게 행사될것인가를 전세계에 명백히 밝혔다고 지적하였다.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량심은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를 보내고있다고 밝혔다.
지구우의 모든 나라에 주어진 우주의 평화적인 리용권리를 오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만 가질수 없다고 억지를 부리는것은 명분도 설득력도 없는 강도적궤변이라고 단죄하였다.
사회주의 주체조선을 제거하려는 미국의 망상에 세계는 비난과 조소를 보내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