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일과 6일 뻬루에서는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몽골에서는 경축집회와 사진전시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뻬루 이까주 이까시 싼디아고구역 장관대리는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뻬루인민들이 조선의 유구한 력사와 발전된 문화에 대하여 깊이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지도리사회 성원인 험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드.미츠까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내고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것은 김정일령도자의 커다란 업적이라고 격찬하였다.
그이의 위업을 받들어 자주의 한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이 고결한 충정을 지니시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