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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기관과 방글라데슈단체 전면대결전에 진입한 조선 지지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방글라데슈 기관, 단체가 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감히 걸고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뻬루 김정숙도서관은 4일 호소문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국제적으로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행사하여 평화적목적의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철두철미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산물이다.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 전과정은 공화국의 우주개발정책의 평화적성격을 명백히 실증해주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과학기술발전과 우주개발을 달갑지 않게 여기며 악랄하게 걸고드는 미국의 행위는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평화는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우리는 뻬루의 진보적정당, 단체들, 녀성들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을 호소한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5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부당하게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조작한 미국의 행위는 국제사회에서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미국이 조선의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권리를 부정하는것은 이를 계기로 조선을 압살하려고 작정하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우리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진입한 조선을 적극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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