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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대결망발 규탄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는 졸개들과 먹자판을 벌려놓고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다가 공화국을 그 무슨 《단체》라고 하였다.

1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격이며 천하역적의 못된 속통머리와 삐뚤어진 사고방식의 발로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에서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는 도발책동을 일삼는 장본인은 리명박역적패당이라고 까밝혔다.

반민족적, 반통일적인 책동으로 악명을 떨친 남조선의 력대 파쑈독재자들도 공화국을 《단체》로 비하하지는 못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역도야말로 단체와 국가에 대한 초보적인 개념도 모르는 미숙아, 저능아이다.

집권초기에 벌써 상식이하의 망발들을 늘어놓아 인식용량이 2메가바이트밖에 안되는 《2MB》로 조소, 비난받은 리명박이 아직도 기가 살아 입부리를 놀려대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이다.

리명박역도는 공화국의 권위를 떨어뜨리려고 《단체》라고 한것같은데 그것은 오히려 제몸값을 떨어뜨리는 바보짓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역도의 망발을 《상식이하의 발언》으로 규탄하는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역도가 제아무리 날뛰여도 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공화국은 앞으로도 당당한 주권국가로서의 존엄과 자주권을 떨쳐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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