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6일 집회를 가지고 조선반도평화실현을 위해 적극 투쟁할것을 호소하였다.
단체들은 미국주도하에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는 국제법적견지에서 보나 민족적립장에서 보나 천만부당하다고 주장하였다.
미핵잠수함 등 각종 함선들이 투입된 미국남조선련합해상훈련은 북을 겨냥한 핵선제공격연습으로서 조선반도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킬뿐이라고 단죄하였다.
외세와 야합하여 전쟁연습에 광분하는 리명박《정부》는 평화를 념원하는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북공동선언들을 깡그리 짓뭉개버린 야만의 력사가 수치스럽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평화로운 통일조국을 후대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진보세력이 단결하여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