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지지하여 1월 3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최근 조선반도지역에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터질수 있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러차례의 강력한 론조의 성명들을 발표하여 모든 형태의 침략과 압살책동에 맞서나갈데 대한 원칙적이고도 단호한 립장을 천명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친선적인 조선인민과의 관계를 귀중히 여기는 우리 당은 조선반도에 조성되고있는 긴장한 정세를 깊은 관심속에 주시하고있다.
우리 당은 이 기회를 통하여 지역의 안전과 평화를 보장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 영예를 지키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확고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우리 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한 모든 조치들이 자기자신을 지키기 위한 합법적인 권리라고 인정한다.
이 기회에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며 분렬된 나라를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