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미국의 주도하에 조작된 유엔안보리사회의 이른바 《제재결의》에 강위력한 핵억제력의 과시로 대답하였다.
폭발력이 크면서도 소형화, 경량화된 원자탄을 사용하여 높은 수준에서 안전하고 완벽하게 진행된 제3차 지하핵시험은 공화국의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미국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실질적대응조치이다.
핵시험성공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지지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량강도 혜산시 주민 지강주(남자,44살)는 지하핵시험에서의 성공은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위대한 승리이다, 강성국가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고있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힘있게 시위하였다고 기쁨에 넘쳐 강조하였다.
평안북도 염주군 주민 오설화(녀자,52살)는 이 핵시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철의 담력과 천리혜안의 예지가 안아온 민족사적대경사이다, 핵시험성공으로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지시고 영웅조선의 새 시대를 펼치신 그이의 불멸의 공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공화국이 높은 수준의 핵억제력을 지닌 강위력한 핵보유국이 됨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더욱 굳건히 지켜낼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황해북도 사리원시 주민 리세광(남자,33살)은 100% 우리의 지혜와 기술로 민족사의 대경사를 안아온 이 경이적사변은 선군조선의 강인담대한 기상을 웅변으로 증명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이곳 주민 라혜란(녀자,48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나라가 핵시험을 진행한것은 자위를 위한 정당한 조치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군사적위협은 우리로 하여금 자기를 지키기 위한 핵억제력을 강화하는 길로 떠밀었다.
이미 많은 핵무기를 보유한 서방국가들이 핵보유국대렬에 들어서려는 국가들을 향해 《세계평화의 위협》이라고 비난하는것은 일종의 위선이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강위력한 보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