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10일 《전쟁을 부르는 제재반대, 전쟁반대, 미국반대로 평화를 수호하자》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지금 조선반도는 미국의 반공화국 《제재》소동으로 전쟁을 피할수 없는 비상시국, 심각한 핵전쟁위기에 처해있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선제타격기도를 숨기지 않고있으며 미국은 수많은 핵무기들을 조선반도주변과 남조선해역으로 기동시키며 실전태세에 돌입하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자기들도 인정한 북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들며 강권적인 《제재》소동에 돌아치는것은 경제와 패권정책이 파산위기에 처하여 거기서 헤여나오려는데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때문에 위기가 발생하고있는 오늘의 정세속에서 리명박《정부》가 《제재》확대와 강화에 매달리고있는것은 실로 위험천만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시국은 미국의 《제재》를 반대하고 중지시키지 않는 한 평화를 기대할수 없는 사태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정부》와 《새누리당》역시 《제재》동조와 추가《제재》론의를 즉시 중지해야 한다.
평화수호를 바라는 모든 정치권과 시민사회계, 국민들은 미국의 《대북제재》반대, 전쟁반대의 의지로 강력한 반전평화투쟁을 전개해야 한다.
미국의 모든 행위, 전쟁책동을 분쇄하는 투쟁만이 살 길이다.
《제재》반대, 전쟁반대, 미국반대 없이 평화는 결코 없다.
모두가 반미반전평화수호투쟁으로 단결하여 나서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