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리영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이란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