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하여 마련해주신 연회가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연회에는 최인태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 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재일동포자녀들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육친의 정을 그대로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덕에 격정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대한 소식에 접하고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다는 확신을 간직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총련애국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연회에서는 평양시내 학생소년들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의 련환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