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 쓰르비아, 기네, 에스빠냐에서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꾸르본죤 미르조예바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전당이 통일단결된 불패의 당으로,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으신 고귀한 업적은 영원히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는 김정일동지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이시였으며 희세의 선군령장,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김정일령도자는 비상한 정열을 지니신 위대한 분이시였다고 하면서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 바로 여기에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립체적으로 활용하신 그이의 신비한 열정의 원천이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기네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