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뻬루, 기네, 로므니아에서 5일과 6일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으로 주체혁명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최근 조선의 위성발사와 관련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제재》를 운운하면서 온갖 못된 짓을 다하고있지만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그마한 주저나 동요도 없이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는 김정일대원수님의 한생은 말그대로 선군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과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