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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뻬루정당들 유엔안보리《결의》 규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결의》를 규탄하여 수리아와 뻬루정당이 3일과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수리아공산당(통일)은 성명에서 미국이 수십년간 조선에 정치, 경제, 군사적봉쇄와 압력을 가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 미국의 책동에 견결히 맞서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였다.

조선의 과학기술발전과 우주개발을 위한 모든 권리,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공화국의 립장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뻬루사회당은 성명에서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는 유엔성원국으로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조선이 자기의 합법적권리를 행사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매도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압력에 눌리워 반공화국《결의》를 채택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성원국들의 자주권존중과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을 기본으로 하는 자기의 사명에서 벗어나 제국주의의 독단과 전횡에 도용되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뻬루사회당은 조선의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권리를 유린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를 규탄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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