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할데 대하여》를 12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결정서는 조선을 고립압살하려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자랑찬 승리로 단호히 짓부셔버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결정서는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강도높은 전면대결전을 벌리며 인공지구위성과 위력한 장거리로케트들을 계속 발사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일단 명령만 내리면 침략의 본거지들을 단숨에 짓뭉개버리고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을 철저히 격멸소탕함으로써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데 대하여 결정서는 강조하였다.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결정서는 의학정보자료봉사망과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확립하고 아동병원, 구강병원, 기능회복중심과 현대적인 문화시설들을 더 많이 건설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국의 AP통신과 CNN방송, 신문들인 《워싱톤 포스트》, 《뉴욕 타임스》, 일본의 교도통신과 《도꾜신붕》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