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013년 설명절을 맞으며 10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설맞이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주영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 회장을 비롯한 동포조직 성원들, 여러 예술단 단장들,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주영일은 연설에서 지난해는 조국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한 자랑스러운 한해였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동포들이 조국의 자랑찬 현실에서 힘과 용기를 얻으며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위한 사업에 힘차게 떨쳐나설 결의들을 다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조국통일의 길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도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업적과 김정은원수님의 령도가 있어 조선민족의 통일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이어 동포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