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까지 추구한다면 우리도 강도높은 2차, 3차 대응조치들을 계속 취해야 한다.》
이것이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후 조선에서 높아가는 인민들의 목소리이다.
기자와 만난 조선인민군 군관 리성호(남자,43살)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이번 핵시험을 통해 조선군대와 인민의 자주권수호의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아직도 정신이 덜든 적대세력들은 그 무슨 선박검색이요, 해상봉쇄요 하면서 무분별하게 놀아대고있다.
나라의 자주권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는 백두산혁명강군은 원쑤들의 사소한 도발행위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무자비한 보복타격으로 적의 아성을 송두리채 들어낼것이다.
우리에게는 적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무진막강한 군력이 있다.
함흥농업대학 연구사 림인국(남자,35살)은 핵시험의 성공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으로 피를 끓이던 우리의 가슴마다에 승리의 신심을 북돋아준 특대사변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오만한 미제의 코대를 꺾어놓을수 있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이 있는 한 두려울게 없다.
미국이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존중하고 저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통절하게 반성할때까지 초강경대응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한다.
원쑤들과의 판가리결전에서 양보는 곧 죽음이다.
최후승리의 열쇠는 선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