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2월 14일기사 목록
재일조선인예술단 단장 김정일총비서의 혁명생애 칭송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 단장 하영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야전복차림으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어버이장군님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는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었다.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다.

그이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백승을 떨쳐올수 있었다.

그이께서 굳건히 지켜주신 우리 조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면서 자주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있다.

인공지구위성이 성과적으로 발사되여 우주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데 이어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것은 사회주의조국의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일대 사변으로 된다.

조국에서는 광명성절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경축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광명성절을 맞으면서 전설적영웅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흠모심이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우리는 2월의 명절을 뜻깊게 경축하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조국으로 달려왔다.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기니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졌다.

우리는 이번에 민족의 어버이이신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칭송의 노래를 목청껏 부르려고 한다.

애국헌신으로 한평생을 빛내이신 희세의 위인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