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우리 교실문학상이 학생소년들에게 수여되였다.
평원군 매전중학교 김금석, 평양문수중학교 박미예, 신의주시 백사중학교 장명린, 회창군 회창중학교 김정심, 청진시 신향소학교 리철주를 비롯한 전국의 400여명의 학생소년들이 상을 받았다.
이들이 창작한 작품들가운데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조선인민과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맹세를 담은 동요 《태양복을 노래불러요》, 동시 《사랑의 이야기 전설로 꽃펴요》, 가사 《자나깨나 그리운 원수님》 등이 있다.
평범한 소년단원들을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에 불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동시 《조선소년단 대표증》, 가사 《소중한 기념사진》, 단상 《영원한 환호소리》 등의 작품들은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학습과 조직생활,좋은일하기를 주제로 한 작품들과 조국보위초소와 경제강국건설의 전투장들에 달려나가려는 학생소년들의 포부를 담은 작품들도 있다.
14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수여식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