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과 경제 및 무역참사단,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이 14일 제17차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김정일화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충정에 떠받들려 만발하고있는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무관단 단장인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 하싼 레자 후쎄이니는 김정일각하의 혁명생애는 아름다운 김정일화와 함께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썼다.
로씨야련방대사관 참사 빠웰 레샤꼬브는 김정일화축전장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끝없는 흠모심에 경탄하였다고 썼다.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림시대리대사 아브둘 하킴 라히는 축전장을 참관한것을 행운으로 생각한다, 전시된 김정일화들은 조선인민이 자기 령도자를 얼마나 높이 칭송하고 따르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썼다.
한편 이날 무관단은 국가선물관을 참관하였으며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은 평양교예극장에서 국립교예단의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