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하였으며 이날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고 썼다.
오늘 조선에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 사회주의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오늘 조선인민은 미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로골화되는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김정일각하의 유훈대로 자기 발전의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으며 세계를 놀래우는 성과들을 창조하고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지도부와 전체 당원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조선인민과 함께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할것이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책동에도 굴함없이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