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라오스, 수리아, 이란에서 경축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6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신념》,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라오스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사무장은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로동조합총련맹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신 수리아인민의 가장 친근한 벗이시라고 언급하였다.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와 압력속에서도 조선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제1부회장 겸 서기장은 조선을 방문하는 과정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일각하를 얼마나 높이 우러르고 열렬히 흠모하는가를 직접 보고 느끼였다고 말하였다.
이란인민은 변함없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며 언제나 그들의 편에 서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