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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50여개 나라에서 불멸의 혁명송가 보급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6(1997)년 2월에 태여난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세계 150여개 나라에서 영원한 수령영생송가로 광범히 보급되고있다.

지난해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에서 진행된 제1차 원동국제군악축전은 태양찬가, 세계적송가의 견인력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조선인민군 군악단이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축전의 서막을 올리자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조선의 천출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넘쳤다.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년대와 년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지구상 이르는 곳마다에서 끊임없이 울리였다.

1998년 12월 미국 뉴욕의 머르킨극장에서 열린 《김정일장군의 노래》송가음악회에서는 《온 행성에 메아리치는 김정일장군 제일의 노래》, 《세계의 정치중심이 조선이며 새 세기가 김정일세기임을 알리는 장엄한 뢰성》이라는 경탄의 웨침들이 터져나왔다.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가이아나에서 열린 TV경축음악연주회에서도 경찰군악대성원들이 한달동안 특별히 준비한 태양찬가를 훌륭히 연주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가는 에꽈도르 과야낄종합대학에 있는 김정일도서관 개관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경축 남아프리카준비위원회 결성식, 도이췰란드선군정치연구소조 결성식 등 여러 계기들에 각국 행사장들에서도 울리였다.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영국에서는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과 전체 참가자들의 2분간의 묵상으로 추모회가 시작되였다.

위대한 장군님 서거후 처음으로 맞이한 광명성절에 짐바브웨 쿠와자나 2소학교에서 진행된 김정일학급표식비 제막식에서는 학생들이 혁명송가를 조선말로 합창하여 사람들의 가슴을 울려주었다.

마다가스까르에서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수록한 록음테프가 제작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나라들에서 송가는 조선말과 함께 해당 나라 민족어로 번역되여 광범히 불리워졌다.

태양찬가는 국제적인 대예술축전인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무대에서도 울려나왔다.

세계 1만여개 라지오 및 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에서도 태양의 노래가 격조높이 울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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