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에 대처하여 제3차 핵시험을 진행한것과 관련한 조선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2일과 1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담화에서 적대세력들이 떠드는 선박검색이요, 해상봉쇄요 하는것들은 곧 전쟁행위로 간주될것이며 그 본거지들에 대한 조선의 무자비한 보복타격을 유발시키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핵시험이후 미국이 끝까지 정세를 복잡하게 만든다면 보다 강도높은 2차, 3차 대응으로 련속 조치들을 취해나가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를 조작해낸것이야말로 국제법의 위반이며 이중기준의 극치이라고 주장하였다.
위성발사권리에 대한 침해는 곧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로서 절대로 용납못할 엄중한 적대행위이라고 하면서 이번 핵시험은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란의 이르나통신, 이스나통신, 파르스통신, 메흐르통신, 프레스TV방송, 싱가포르의 TV《아시아소식통로》, 말레이시아의 베르나마통신과 신문들인 《우뚜산 말레이시아》, 《스타》, TV방송, 일본의 NHK방송, 인디아의 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NDTV방송, 뛰르끼예신문 《자만》,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보다 강도높은 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미국에 경고》 등의 제목을 달고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