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터 남조선괴뢰해병대는 미해병대와 함께 남조선강원도 평창의 산악지대에서 겨울철혹한기련합훈련을 벌려놓았다. 22일까지 진행되는 이 훈련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장진호반에 기여들었던 미해병대의 그 무슨 《전투경험》이라는데 토대하여 《혹한기환경극복, 생존능력강화, 침투, 타격》을 목적으로 감행되고있다고 한다.
한편 괴뢰들은 해군 7기동전단소속 이지스함들을 내몰아 조선동해에서 6일부터 12일까지 《탄도미싸일탐지와 추적, 대함사격, 잠수함탐지와 추적》 등을 내용으로 하는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하였다.
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의 현 긴장상태를 한사코 북침전쟁국면에로 끌고가려는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모험적흉계의 뚜렷한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적대세력들의 포악무도한 도발로 공화국의 자주권이 엄중히 침해당한것과 관련하여 공화국이 강력한 물리적대응조치를 취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우리가 제3차 지하핵시험을 실시한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에 대해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제재》나 군사적위협에 주눅이 들어 물러설 그런 나약한 나라가 아니다.
불을 즐기는 부나비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다.지난 조선전쟁시기의 장진호반전투가 《미해병대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패배》였다면 이제 벌어지게 될 조국통일대전은 미제와 괴뢰들의 아성이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통채로 사라져버리는 력사상 가장 무자비하고 단호한 원쑤격멸전으로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