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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재미본부 남조선당국의 반인권적책동 규탄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재미본부가 9일 성명을 발표하여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인사들에 대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반인권적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괴뢰법원당국이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를 표시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하였던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로수희와 사무처장 원진욱에게 끝끝내 실형을 선고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국제사회가 비난하는 《보안법》을 악용하여 통일인사들을 탄압하는 리명박《정부》의 반통일적행위는 언제가도 없어질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리명박《정부》의 임기말기 부정부패범죄자들이 《특별사면》되였으나 많은 량심수들이 아직도 감옥에 갇혀있다고 하면서 이것이 《인권》,《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남조선사회의 현실이라고 비난하였다.

현 《정부》가 반인권적인 탄압을 중지하고 부당한 형벌을 들씌운 로수희부의장과 원진욱사무처장을 비롯한 모든 량심수들을 즉시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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