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학생소년들의 주체102(2013)년 설맞이공연 《해님의 축복》이 10일부터 15일까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련일 성황을 이루며 진행되였다.
서장 《김정은원수님께 설인사 드려요》로 시작된 무대에는 동화극 《별나라 설맞이》, 소해금을 위한 바이올린합주 《설눈아 내려라》, 3중창과 합창 《김일성원수님 품에 우리는 행복하여라》, 실화무대 《김정은원수님 고맙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이 출연하는 음악과 무용 《원수님 높이 모신 내 조국이 제일입니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영원한 해님으로 높이 모시고 따르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뜨거운 마음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을 아름다운 노래와 춤에 담았다.
공연은 지덕체를 겸비한 선군혁명의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날 새 세대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