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산꿀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정에 산원의 일군들과 의사, 간호원들, 산모, 환자들은 눈굽을 적시였다.
그들모두는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평양산원에 대한 사랑의 력사는 끊임없이 흐르고있다고 하면서 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