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새로 제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운 군인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력혁신자들에게 새로 제정된 어버이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수여하도록 하여주시는 최상의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 첫 수여식이 15일 당중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수여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영남, 최영림, 최룡해, 장성택, 김경희, 김기남, 최태복, 박도춘, 김영춘, 강석주, 리용무, 오극렬, 김양건, 김영일, 김평해, 곽범기, 문경덕, 주규창, 조연준과 당중앙위원회, 무력기관의 일군들이 수여식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수여사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이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어버이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김정일대원수님의 필생의 뜻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시기 위하여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제정하도록 하여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충정과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령도에 의하여 이미 오래전에 장군님의 존함이 모셔진 시계를 제정할데 대하여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이 빛나게 관철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절한 념원이 비로소 성취되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제정된것은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이고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살며 투쟁하도록 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수여받게 되는 군인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력혁신자들을 평양에 불러 표창사업을 진행하며 표창수여식에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당중앙위원회와 인민군대의 일군들을 참가시켜 축하해주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전체 표창자들이 어버이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남먼저 수여받도록 하여준 당의 크나큰 신임과 배려를 언제나 잊지 말고 우리 혁명의 골간이 되여 한생을 값높고 빛나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수여식에서는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를 직접 수여하시였다.
열광의 박수소리가 장내를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수여해주시는 어버이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를 받아안은 표창자들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영광과 행복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당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갈 충정의 결의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어버이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수여식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들을 더욱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