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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인사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결의》 배격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전 뻬루국회의원들인 롤란도 브레냐 빤또하, 쎄싸르 로하스 와로또, 따니 발레르 로뻬라, 오스까르 펠리뻬 벤뚜라가 천만부당한 대조선《결의》를 배격하여 1월 31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련명으로 항의편지를 보내였다.

그들은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평화적목적의 우주개발계획에 따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발사한 조선을 반대하는 《결의》를 조작한데 대해 격분을 표시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은 자기의 평화로운 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과학연구를 진행할 권리를 가지고있다. 또한 국제적으로 공인된 우주의 평화적리용권리를 가지고있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감으로부터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공화국을 반대하는 《결의》를 조작하도록 하였다.

유감스러운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성원국들이 조선을 위협하는 《결의》조작에 동참한것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문제시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배격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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