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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역적패당의 위험한 반공화국대결교육강화술책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공화국대결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위험한 술책에 매달리고있다.

지난 13일 괴뢰교육과학기술부는 남조선 전지역의 초,중,고등학교들에 최근의 정세를 반영한 《학생안보교육계획》을 수립하여 2013학년도 학교교육계획서에 포함시킬것을 강요하는 공문을 보냈다.

그 내용을 보면 올해부터 각 학교들에서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안보교육》을 더욱 확대하며 특히 6.25를 계기로 《안보교육》주간이라는것을 제정하는것으로 되여있다.

그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괴뢰들은 미리 학생들에게 반공화국영상물 등을 보여주고 그 내용을 각종 사회활동을 통해 머리에 새겨넣도록 하려고 꾀하고있다.

한편 괴뢰국방부는 보수적인 교원단체와 짜고 교원들이 현 정세를 직접 체험하는것을 기본으로 하는 연수를 확대하며 이를 시,도교육청이 받아들이게 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교원단체가 밝힌데 의하면 괴뢰역적패당은 이미전부터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는 《안보교육》에 발악적으로 매달려왔다.

그러던것이 최근에는 조선의 핵시험을 걸고들면서 위기조성의 책임을 북에 전가하라는 극우익패당의 여론에 맞장구치며 이전에 1회용으로 그쳐오던 《안보교육》을 정상화하고 더욱 확대,강화하는데 달라붙은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의 대결정책의 호전성을 정당화하고 오늘의 파국적후과를 빚어낸데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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