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 탄생 71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6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도 소년단대표들과 평양시내 학생소년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최태복, 양형섭과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당, 청년동맹 일군들, 전쟁로병들, 공로자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 력사의 날이 있어 조선인민과 청소년학생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 장군복을 누리며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전진시켜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모든 소년단원들이 김정일대원수님의 청소년시절을 적극 따라배우며 학습과 조직생활,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인 문경덕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하였다.
일군들과, 전쟁로병들, 공로자들이 그들에게 붉은 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라는 구호에 목청껏 화답하며 소년단원의 첫 인사를 하였다.
전쟁로병인 공화국영웅 박찬수, 평양제1중학교 교장 방승선, 로력영웅이며 인민체육인인 4.25체육단 선수 안금애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들은 앞날의 강성조선의 모습은 소년단원들의 성적증에 먼저 그려지게 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가르치심을 가슴깊이 새기고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빛내이는 참된 소년단원이 될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