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조선에서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은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갈 철석의 신념을 굳게 간직하였다.
평양과 각도에서 진행되는 제17차 김정일화축전장과 김정일화전시회장으로는 참관자들의 물결이 그칠새 없었다.
사진전람회장, 미술전시회장들을 찾은 각계층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수록한 력사적화폭들과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회고모임, 경축음악회 등을 가지였다.
평양과 지방의 극장, 회관, 광장들과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는 다채로운 예술공연과 노래모임들이 진행되였다.
수많은 학생소년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 선군조선의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날 불타는 맹세를 다지며 조선소년단에 입단하였다.
이날 각지의 상업, 급양망들에서도 이채로운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