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전문가 알렉싼드르 워론쪼브가 조선의 《미싸일위협》이란 한갖 구실에 불과하며 아시아에서 미싸일위기가 격화되는것은 미국탓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는 미싸일잠재력을 강화할데 대한 남조선국방부 장관의 발언은 예견하였던것으로서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흥정의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해 10월 미국은 미싸일사거리를 800km까지 늘이도록 남조선에 승인해주었다. 이 결정에 대한 국제사회의 반응은 각이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우려를 표시하였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조선반도에서 군비경쟁,미싸일경쟁이 격화될것이기때문이다. 지금 남조선은 조선이 핵시험을 하였기때문에 그런 조치를 취하게 되였다고 주장하고있다.
아시아에서 미싸일위기가 격화되는것은 미국탓이다.
이전에는 남조선이 미국과 체결한 합의에 따라 미싸일사거리를 300km로 제한하게 되여있었다.
미국은 이 사거리를 800km까지 늘여주었다.
이외에도 미국은 남조선이 통합적인 반항공미싸일방위체계를 창설하면 위성과 무인기로부터 입수하는 정보를 남조선에 제공해주려고 한다. 그런데 남조선이 창설하려고 하는 체계는 미국이 추구하는 전역미싸일방위체계의 한 고리로 되는것이다. 조선의 미싸일위협이란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