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경기에서 그는 뒤돌아잡기, 어깨밑으로 빠지기를 비롯한 높은 기술과 완강한 투지를 발휘하여 로므니아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벌가리아의 쁠로브디브에서 15일에 개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로씨야, 로므니아, 뽈스까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였다.(끝)